2009/01/03 서버 이전하였습니다.
2008/12/05 댓글 수정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2007/07/08 댓글쓰기 및 방명록 글쓰기 기능을 재개합니다.
2007/05/09 댓글쓰기 및 방명록 글쓰기 기능을 잠시 차단합니다.
2006/06/22 samyoo.com이 복구되었습니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2005/01/14 불법 음원 파일 사용 단속에 의해 음악 서비스를 중단합니다. 젠장.
2004/08/09 서버를 대강 복구했습니다만, 안되는 기능이 간혹 있습니다. '빠른 시일 내로' 수정하도록 하죠.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2004/02/14 happy valentine's day!!
2003/12/27 홈페이지 서버를 이전했습니다. 26, 27 양일간 접속 장애가 있었던 점 사과드립니다.
2003/12/23 방명록에 코멘트 기능 달았습니다.
2003/12/16 간만에 겨울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음악들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업데이트한게 아까워서 다시 play된 상태로 홈페이지가 시작되도록 고칩니다. -_-;;
2003/11/14 음악이 stop된 상태에서 홈페이지가 시작되도록 고쳤습니다. 재생을 원하시면 play 버튼을 눌러주세요.
2003/09/07 Windows CE용 samyoo.com이 탄생했습니다.
2003/09/05 에공.. 늦었습니다만, 어제(9월 4일)는 samyoo.com의 noblesse 회원인 서영덕님의 스물 두어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
2003/09/01 에공.. 늦었습니다만, 어제(8월 31일)는 부운영자님의 스물 몇 번째 생일이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
2003/08/20 운영자가 부운영자님을 만난지 1800일째 되는 날입니다.
들어는 봤나, 1800일!!
2003/08/09 현재 samyoo.com 서버 교체 작업중입니다. 가끔씩 이상 현상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운영자 혹은 관리자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2003/08/09 2003년 08월 10일 (일) 오전 7시부터 밤 12시까지, 서버 센터가 정전이 되는 관계로 음악 서비스를 일시중단합니다. 고객 여러분의 이해 부탁드립니다.
2003/08/05 Sam's brother, Bob氏의 생일입니다. 삼복 더위에 나오느라고 고생한 그와, 삼복 더위에 낳으시느라 고생하신 어머니께 경의를 표합니다.
2003/07/16 한민족 삼대 명절 중 하나인 초복입니다. '삼계탕' 드시고 여름 건강하게 보내세요~ :)
2003/07/01 7월입니다. 5월 12일에 쓴 멘트가 아직까지 "new" 버튼을 달고 있는게 보기 민망해서 그냥 함 써 봅니다.
2003/05/12 운영자가 부운영자님을 만난지 1700일 되는 날입니다. 축하 선물은 18일(日)까지 접수 받습니다. 서두르세요.
2003/04/04 4월 6일,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오는 부운영자님을 쌔울 때 착용할 마스크를 협찬 받습니다. 제꺼 1장이면 됩니다. 연락주세요. :)
2003/03/14 화이트 데이입니다! 역시.. 깨끗함이 달라요!
2003/02/17 막강 사기파 총수님이시자 걸구 아범이신 김선기 옹의 생신입니다. 경하!
2003/02/14 발렌타인 데이입니다. 사랑을 고백하세요. 부담 갖지 마시고.. ㅋㅋ
2003/02/03 반대 여론이 드세군요. 슬그머니 화면 크기 늘렸습니다. 빈 공간을 뭘로 채우나..
2003/02/01 홈페이지 모습을 바꾸어 봤습니다. 실패작이로군요. -_-;;
2003/01/14 15일은 운영자의 莫逆之友 金善郁님의 생일입니다. 축하를..
2002/08/31 '인기 짱' 부운영자님의 생일입니다. 역시 축하를..
2002/08/18 여유로왔던 시간들을 마감하고 다시 두달 전의 일상생활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여러분들도 힘찬 나날들 되시길.
2002/08/13 두둥! 드디어 그가 돌아왔습니다.
2002/08/05 한때 '저쪽 홈지기'라는 이름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던 Bob氏의 생일입니다. 축하를..
2002/07/26 미국 온지 한달을 훌쩍 넘겼군요. 한달동안 변하지 않은 건 어머니가 싸주신 고추장밖에 없었습니다. 어무이~~
2002/07/22 뉴욕에 다녀왔습니다. ^^v 볼거리가 상당히 많더군요.
2002/07/16 오늘은 운영자와 부운영자가 만난지 1400일째 되는 날입니다. 축하해주세요. 이히~
2002/06/22 한국 월드컵 4강 진출!! 미국 하늘에 울려퍼진 "대~한~민~국~!!" 그러나 날이 밝아버려서 술을 못 먹는.. 안타까운 현실..
2002/06/21 미국입니다. 한국말 잊어버리지 않게 자주 쓰고 있구요, 영어도 '가끔' 합니다.
2002/06/18 여러분의 쌤이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납니다. 쌤이 보고싶거든 언제라도 외쳐주세요. "쌤~보고싶어요!!" 두 달 후에 나타납니다. ^^v
2002/06/18 한국 월드컵 8강 진출!! 이래도 되나.. ^^
2002/06/14 한국 월드컵 16강 진출!! 정말 멋진 우리 선수들이었습니다. 아아.. 감격.. 감격..
2002/05/03 오늘부터 근 3주만에 다시 죽도를 잡기로 했습니다. 응원 많이 해주세요. (단, 우천시 연기. 비오는 날 뭔 운동이래..;;)
2002/04/17 전화기 바꿨습니다. 번호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안 알려드립니다. 궁금한 분은 메일로 문의하세요.
2002/04/16 신곡 대폭 추가했습니다.
2002/04/14 블랙데이랍니다. 자장면은 올해까지만 드시길. ^^
2002/03/27 빨래해서 널어놓고 인터넷을 하고 있자니 예전 KT CF의 이영애가 된 기분입니다. "영어는 매일아침 인터넷으로 공부했습니다." ^^;
2002/03/24 아.. 감기 지독하게 걸려버렸습니다. 열도 나고 콧물에 재채기에.. 훌쩍.. 불쌍한 관리자에게 안부 메시지 한통씩 보냅시다.
2002/03/23 앗싸아~ 상!경!
2002/03/18 다시.. 시골..
2002/03/16 비밀리에 상경했습니다.
2002/03/14 white day!! 여러분 사랑해요~ 사탕 드신뒤 양치질은 필수.
2002/03/11 하촌(下村?)했습니다. -.ㅜ
2002/03/08 상경했습니다. ^^v
2002/03/06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2002/03/04 기숙사 생활 시작했습니다. 공기는 정말 좋군요. ^^;
2002/03/02 도메인 하나 마련했습니다. 충동구매였습니다.. ㅜ.ㅜ 이제부터 http://samyoo.com/ 으로 접속해 주세요. gg.ro는 가라!
2002/02/28 어제가 제 친구 중하의 생일이었습니다. 하루 늦었지만 모두들 축하해주십시다. 원래 무슨 일이든 하루정도의.. ^^;;
2002/02/27 약간 늦은 감이 있습니다만, 제 더위 다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원래 무슨 일이든 하루정도의 오차는 있는 법입니다.
2002/02/21 날씨가 별로 안 좋네요. 다들 외출하실때 우산 꼭 챙기세요.
2002/02/20 연이은 운동으로 체력이 50%정도 남았습니다. 인삼 실뿌리라도 선물해 주실 분 계시면 연락 주십쇼. 박카스라도.. -.ㅜ
2002/02/19 햇살이 아주 좋은 날입니다. 아직 안나가봐서 추운지 어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기분 좋은 아침이로군요. 모두들 have a nice day!
2002/02/18 관리자의 졸업맞이 전출 기간입니다. 과연 운동을 하루도 빼먹지 않고 나갈 수 있을런지 다같이 두고 보십시다. ^^v
대관절, 늙어서 주책이라굽쇼?;;
2002/02/13 여러분의 관리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변함없이 이곳을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부운영자 폭정 신고 특별 접수 기간 : 02/13 ~ 02/16
2002/02/07 관리자가 잠시 집을 비웁니다. 부운영자를 남겨두고 갈 터이니 방문하셨다가 저 없다고 그냥 가시지 말고 글 꼭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부운영자로는 애기님께서 수고해 주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