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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승수외삼촌   2010/03/1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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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나가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시켜놓고

한 조각만 먹고 저에게 넘기더군요.

뭐 저야 땡큐지만

문득 누나가 승수가졌을 때 입덧하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수고하세요 매형.

제가 전역할 때는

누나가 입덧이 끝나 있으면 좋겠어요.

 
SAM 2010/03/15 08:28

어- 처남! 새벽 세 시에 집에 들어왔다더니 집에 와서도 여기에서 방황하고 있었구만. ㅋㅋ 누나는 어제도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시켰었는데. 이틀 연속으로 같은 메뉴 먹는 여자가 아니었는데, 임신하더니 식성이 변하긴 하나보군. 기왕이면 피자보다는 김밥 같은게 땡기면 좋을텐데..;; 전역하려면 아직 석달이나 남았으니 일단 4월에 다시 한번 보자구. 처남이 할 일도 좀 있을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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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黑熱   2010/03/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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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중2병이 네이버 검색순위 1위랍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달라'라는 생각을 가진 병이라는데요...


중2 면...15살...



전...반육십살...




전 남들과 비슷하답니다^^

 
SAM 2010/03/15 08:25

그러고 보니 저도 중2때는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병이 고등학교때까지 지속됐었던 것 같은데..;; 한 12 년 후면 승수가 그 병에 걸리겠군요. 조기에 고쳐줘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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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 黑熱   2010/02/27 13:34
58.227.167.241 수정하기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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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 올라가나요?

 
SAM 2010/03/04 07:52

이번 주 토요일에 청주가는데, 그때 볼까요?

黑熱 : 잘 올라가네요...;;; (2010/02/27 13:34)
지환 : 글씨 참 이쁘네요... (2010/02/28 06:34)
이유원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2010/03/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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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9 창엽   2010/02/23 09:16
210.104.132.130 수정하기  삭제하기  

헉.. 샘유닷컴에서 사람도 찾아주는줄 몰랐네. ^^

내 전화는 016-545-육육팔일
메일은 cylee@비오케이.오알.kr

언제 만나서 맛있는 스파게티라도 한 사라 하자꾸나. ^^

 
SAM 2010/02/24 00:04

아- 창엽이형!! 오랜만이에요- 배경음악으로 power of love가 흐르는 듯 하군요. cause i'm your lady~♪;; 스파게티도 좋고 라면도 좋으니 정말 함 만나서 식사 같이 해요-!!

지환 : 하하, 드디어 나타나셨군요... 정말 한사라 합시다. (2010/02/23 09:21)
SAM : 근데 왜 찾으신건지 여쭤봐도 될까요? ㅋㅋ (2010/02/24 00:05)
지환 : 응, 다 같이 밥 한번 먹을라고... (2010/02/24 09:42)
SAM : 가만있자.. 근데 그러고 보니 전화번호가 제가 알던 그 번호 그대로인데요. 그럼 그 묘령의 아가씨는 누군가요? (2010/02/25 18:25)
지환 : 아, 그게 창엽이 형이 3개월간 010으로 바꾸셨었는데...그때 번호로 전화를 해서 그래... (2010/02/26 17:08)
지환 : 그 번호가 알고 싶다면, 은밀히 연락하렴... (2010/02/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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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8 태희 URL 2010/02/23 08:22
141.227.5.1 수정하기  삭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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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아버님.
그동안 별고 없으셨는지요?

이사준비 하시느라 바쁘시겠네요..

다름이 아니라, 혹시 요즘 괜찮은 디카 하나 추천해 주실 수 있는지요?

DSLR 말구요. 동영상 잘되는걸로...

어머님이 자꾸 캠코더 사자고 하시는데, 아버님은 캠코더 살바에야 동영상 기능 죽이는 디카를 사자고 하시어서요.

물론 당장 살건 아니지만, 혹시 괜찮은거 알고 계시는게 있는지 궁금해서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작은어머님과 승수동생에게도 안부 전해 주세요. 꾸벅.

 
SAM 2010/02/24 00:00

태희야.. 한복 이쁘게 차려입고 왜 울어;; 괜찮은 디카 추천해달라고 했는데.. 나도 잘 몰라서;; 근데 왜? 지금 갖고 있는 카메라에서 동영상 기능만 맘에 안 드는건가? 요즘 나오는 카메라들 동영상은 대부분 HD급인 것 같으니.. 캐논이나 삼성 최신 모델 정도면 무난하지 않을까?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DSLR이 좋을 것 같..;; 함 놀러와- 승수가 태희 누나 보고 싶대.

태희 : 참고로, 저희 아버님은 공대출신이시랍니다. 저밑에서 글을 읽은 적이 있어서요... (2010/02/23 08:29)
SAM : 물리 3수강하신 공대생이시라며? 아 이거 비밀인가? (2010/02/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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