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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 지환   2010/02/14 23:02
180.68.52.219 수정하기  삭제하기  

사람을 찾습니다.

성명은 “이창엽”입니다.

연락처를 알고 계시는 분은

저에게 알려주세요.

간만에 전화를 했더니,

창엽이 형이 아니라,

묘령의 아가씨가 받더군요...

 
SAM 2010/02/16 09:19

저도 간만에 창엽이 형께 전화 한번 해봐야겠네요. 묘령의 아가씨가 받거든 진짜 창엽이 형이 아닌지 확인하게 사진 좀 보내달라고 해야지..

지환 : 나한테도 공유부탁... (2010/02/16 18:30)
지환 : 그분 이멜주소가 chlee@dbserver 였니? 기억이 가물가물... (2010/02/17 08:48)
SAM : cyleey 아니었나요? cylee가 있다고 맨 마지막에 y를 또 붙였었던 것 같은데.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 cylee@비오케이.씨오.케이알 였던 것 같기도 하고.. (2010/02/19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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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 mamoru   2010/02/10 15:18
143.248.140.51 수정하기  삭제하기  

교수님께 '나쁜놈'이라는 소릴 또 들었습니다.
이유인 즉슨, 노래방 가서 신곡을 알려주지 않아서..-_-;

"가시리 이 후에 신곡 알려주지도 않고, 혼자만 노래 잘 부르려고 하는 나쁜놈.."

이라고 하셨습니다.



다 형님 때문입니다.-_-

p.s: 교수님 알려드릴 좋은 노래 하나 없을까요?;;

 
SAM 2010/02/10 18:19

요즘 좋은 노래가 얼마나 많은데.. 소녀시대를 필두로 브아걸, 카라, 티아라, f(x), 레인보우, 애프터스쿨, 4minute, 2NE1, 다비치, 씨야 등등.. 교수님께서 부르실만한 노래는 bo peep bo peep 정도..? ㅋㅋㅋ 니가 고생이 많다~ 지식인에다가 SG Wanna Be 요즘 뭐하나요? 물어봐..

이유원 : 본인 탓을 남탓으로 돌리다니.. 나쁜 사람이군요 전씨. (2010/02/10 15:58)
지환 : 에구 저런 정말 나쁜 짓을 하셨군요. ㅋㅋ (2010/02/10 17:56)
SAM : 전씨가 그렇죠 뭐. 뭐 잘못해서 나무라면 돌아오는 대답은 늘 "왜 허구헌날 나만 갖고 그래" (2010/02/10 18:22)
mamoru : 어제 술자리에서 자는 척 하려다 잠든 유딩을 잊지 못해~♩ (2010/02/10 20:08)
mamoru : 걸그룹은 욱...SG워너비 말고 외톨이야는 어떨까요?-_-; (2010/02/10 20:11)
SAM : 2AM의 '죽어도 못 보내'는 어떨까? 학생들을 향한 교수님의 마음을 담아.. '(논문 안 쓰면) 죽어도 못 보내' ㅋㅋ (2010/02/11 12:26)
정지 : 외톨이야는 좀 아닌거 같아요..우끼는 얘들이에요 우리나라말을 굴리다니..외톨뤼가 먼가했네요~ 그것보단 지아의 "술한잔해요" 추천! (2010/02/11 13:18)
이유원 : 술한잔해요를 불렀다간.. "응 그래그래 한잔씩들 하자"라며 교수님이 술잔을 돌리실 기세 (2010/02/11 14:26)
mamoru : 술한잔해요! 들어보니 괜츈네.ㅎ_ㅎ 정지 도움이 되어써요. '죽어도 못 보내'는 술한잔해요 실패하면 불러야 할듯.. (2010/02/11 20:42)
SAM : 난 반댈세. 차라리 원더우먼이 나을듯. 가사가 좀 그래서 그렇지 멜로디는 딱 교수님 스타일. (2010/02/12 08:26)
정지 : 세월이 흘러도 교수님 음성은 잊혀지지 않는군요. 원더우먼 가사는 좀 마니 그러치 않나요? 교수님이 남자들아 비켜라를 소화해내실 수 있으련지..? (2010/02/12 10:57)
SAM : 일단 멜로디만으로 교수님 주목을 끄는데는 성공할 듯. 교수님께서 소화하시고 못하시고는 오로지 주혁이의 능력에 달린 문제. (2010/02/12 12:46)
mamoru : 상현이 형의 감각은 믿지만....제발 부르기 쉬운 걸 좋아하시면 좋겠어요.-_-; 최근엔 소찬휘의 tears에 꽂히시더니...털썩 (2010/02/14 21:23)
SAM : 소찬휘 Tears.. 내가 예전에 교수님 앞에서 불렀었지. 낄낄낄. "너는 내 안에 있어~" 부분 부르다가 뒷목잡고 쓰러질뻔.. -_-;; (2010/02/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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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지환   2010/02/10 12:09
143.248.140.65 수정하기  삭제하기  

첨부파일


아놔.. 사진 첨부하면 글이 안 올라가네..

http://dl.dropbox.com/u/1205845/lens.jpg

사진은 링크로 대신한다.

언제 삭제될지 모르니 잘 backup해 두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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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렌즈 하나 사고 싶어 미치겠구나.

사구마 17-70mm F2.8-4 DC Macro OS HSM

잘 지내지? 같이 출사 함 나가야 하는데...

PS) 사진은 짤방용.

 
SAM 2010/02/10 12:52

아놔.. 사진이 여태 첨부가 안 됐었나 보군요. 수정했습니다. 렌즈 사진인줄 알았더니 아니네요. ㅋㅋ 근데 싸구마 그거 괜찮은 렌즈인가요? 탐론 17-50mm F2.8 VC도 괜찮아 보이던데.. 전구간 2.8!! 물론 줌 좀 땡기면 조리개는 조여줘야겠지만;; 아님 애도 생기는데 배낭에 아빠 백통 하나 쯤은 넣어 주셔야 아빠 노릇 제대로 하실 수 있을겝니다. 까짓거 할부로 지르면 얼마 안 할걸요.

지환 : 헐... 지금 수입이 마이너스인데 어찌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겠니? (2010/02/10 17:56)
지환 : 오, 방금 SLRCLUB에서 리뷰 봤는데.. 좋다. ^^ (2010/02/10 18:02)
SAM : 뭐가요? 탐론이요? 아님 아빠백통? ㅋㅋ (2010/02/10 18:14)
지환 : 당연히 탐론이지.. 아빠백통은 내가 원하는 화각이 아니라서... ㅋㅋ (2010/02/11 11:57)
SAM : 좋으면 지르세요~ 돈 걱정은 그 다음에. (2010/02/12 08:21)
黑熱 : 짤방은 누구신가요? (2010/02/2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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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1 김재호   2010/02/01 11:34
143.248.140.34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늘부터 유성검도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학생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관장님께서 쌤님의 안부를 물으셨습니다.
후후후.
세상 참 좁은 것 같네요.

 
SAM 2010/02/01 18:29

세상 좁다기 보단 유성이 좁은게지.. ㅎㅎ 검도 배우기 시작했남? 거 재밌는 운동이니 열심히 배워.. 유관장님께 안부 좀 전해드리고.. 그리고 내 호구랑 도복 거기 있으니 혹시 발견하거든 곰팡이 깨끗이 털어버리고 택배로 보내줘.. 혹시 거기 버섯 자랐다면 너 따먹어도 됨. 후후후.

뜨억 : 학생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관장님께서 쌤님의 안부를 물으시는건 도대체 무슨 프로세스인가요??? (2010/02/01 21:59)
이유원 : 쌤님이 예전에 유성검도관에 다니셨거든요. (2010/02/01 23:49)
SAM : 학생이라고 했는데 쌤님의 안부를 물었다면 그건 SAM님이 아니라 선생님일 수 있음. 확인 요망. (2010/02/02 07:55)
김재호 : 쌤님의 본명으로 안부를 물으셨어요~_~ 요즘 도장 이사한다고 정신 없던데, 한 번 찾아볼게요~ (2010/02/02 12:47)
뜨억 : (예전에 여기에 다녔던 유상현씨와 같은 연구실)학생 이라고 말씀드린건가.... (2010/02/02 12:49)
SAM : 혹시 KAIST 전산학과 학생이라고 했더니 유상현이란 놈 아냐고 물으신게 아닌지.. 내가 막달 관비를 떼어먹었던가..?;; (2010/02/02 18:38)
SAM : 그리고, 호구 찾지 마 재호야.. 그냥 해본 소리야.. 아마 못 찾을 듯. -_-;; (2010/02/02 18:39)
이유원 : 호구도 꽤 비싼데 그걸 막 버리고 다니시는 걸 보니 삼성에서 좀 짭짤하게 버시는 듯 :) 우리 친하게 지내요. (2010/02/03 12:34)
SAM : 중학생때 사서 좀 작은데다 17년이나 지나 거의 걸레 수준임. ㅋ (2010/02/03 22:49)
이유원 : 호구가 말합니다. 호구 曰: 주인이 날 호구로 아나봐.. 막 대하네 ㅠㅠ (2010/02/04 14:27)
SAM : 아.. 이게 뭔가요.. 잠수타는동안 딩의 컴백을 애타게 기다린 팬들에게 이런 쌍팔년도 개그를 선보이네요.. 아.. 안타깝습니다.. 이젠 감이 완전히 죽은건가요..? (2010/02/05 00:02)
정지 : 유딩..내홈피 댓글은 막 지우믄서 잠수타더니, 쌤유닷컴에 상주하시고...섭섭하옵니다. 매우. (2010/02/05 17:10)
SAM : 딩과 난 야식으로 다져진 사이라, 매우 각별하지. 너와 딩처럼 갈굼으로 다져진 사이와는 다르다구. (2010/02/05 17:48)
정지 : 님들의 그 각별하게 다져진 사이가 부럽지 않은건..왜일까요? ㅋㅋㅋ (2010/02/08 09:35)
이유원 : 모두들 저와 친해지고 싶어서 안달난 사람들 같군요. ㅎㅎㅎㅎ 과연 이걸 기뻐해야 하는걸까요 (2010/02/09 16:10)
SAM : 아니 이럴수가.. 내가 딩한테 이런 말을 듣다니. 어떻게 하나 콧대높은 내가~♬ (2010/02/10 12:44)
지환 : 그나저나, 밤 10시까지 "머리머리" 이런 소음 때문에 미치겠다. 참고로 내방은 유성구청 근처... (2010/02/16 18:31)
지환 : 이렇게 새댓글이 올라와도 모르잖아... (2010/02/20 01:31)
SAM : 다 알아요~ 모두 다 알아요~♪ (이거슨 양파 노래?) (2010/02/23 12:30)
지환 : 헐 무려 일주일이 지난 후에 발견했으면서... (2010/02/24 09:41)
SAM : 사흘 정도 밖에 안 지났는데요 뭐. ㅋㅋㅋ 댓글 최신 순으로 쏘트해서 보여주는 기능은 이미 있습니다. 관리자만 쓰는 메뉴죠. (2010/02/2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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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0 정지   2010/01/29 13:59
203.253.129.159 수정하기  삭제하기  

쌤님 홈피는 여전히 2009 입니다.
다시 엑스치고 2010 하셔야죠 ㅋㅋㅋ
승수 이미지로 대문을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_+

 
SAM 2010/01/29 18:38

저는 아직 2009년을 살고 있습니다. 2010으로 수정하는건 천천히..; 대문을 승수 이미지로 바꾸는건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제 홈페이지니까요. :) 물론 승수를 안고 있는 제 이미지로 바꿀 수는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승수보다는 제가 더 잘 나온 이미지를 고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공자님이 늘상 말씀하시던 '인지상정'. ..맹자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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