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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4 enoir   2010/03/31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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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육아는 중노동이로군요...

모유수유 덕분(?)에 밤중수유를 남편한테 맡기지도 못하고...

안 깨고 한 여덟시간 푸욱~~ 자 보는 게 평생 소원이에요...

무슨 백일도 안된 애기가 밤에 열두시간도 채 안 자고 낮잠도 한시간씩 두어 번 밖에 안 자는지...

지 엄마아빠 닮았으면 잠이 많을 텐데 말이에요.. 아흑...

쥐멜 버즈는 뭐가 복잡하군요. 육아에 지친 애엄마가 새로 습득하기엔 귀찮아요...

 
SAM 2010/03/31 18:17

고생 많구먼. 나는 그 당시 일주일에 이틀만 봤었는데도 많이 힘들었었는데. 주말엔 승수 데리고 거실에서 둘이 잤었는데(여름이었으니까), 두어 시간 간격으로 깨서 냉장고에 짜놓은 모유 꺼내다가 데워서 먹이고 재우고..  아.. 그짓을 또 할 생각을 하니 끔찍.. -_-;; 그래도 백일 지나면 좀 나아지니 조금만 더 참고 견뎌봐. '백일의 기적'이라고들 하잖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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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3   2010/03/22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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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홈피^^;

결혼준비하면서 이래저래 정신줄을 놓고 있었다가 오빠한텐 연락도 따로 못드렸는데 와주셔서 어찌나 죄송한지-_ㅜ 흙..

암튼 넘넘넘 감사했습니다^ ^
제가 경황이 없어서 안부도 못 여쭤보았네요.. 쩝;

그날 이사범님까지 와주시고 이래저래 신랑헹가래에 검도부가에 춈 놀래버렸;;
이제와서 가출한 정신머리를 탓하고 있답니다..

아가 엄청 많이 컸네요~ 둘째는 이쁜 딸 낳으시길 기원할게요!

혹시 공연보러 오실 일 있음 연락주셔용..^^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D

 
SAM 2010/03/24 08:27

어- 여행 잘 다녀왔어? 소식을 정말 우연히 주워들었어. 하마터면 모르고 지나칠 뻔 했지. ㅋㅋ 결혼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을 것 같던데. 주례없이 하는 결혼이라 컨텐츠도 채워야 했을테고. 독특해서 좋더라구. ㅎㅎㅎ 막판 검도부가 부르면서 조금은 부끄러웠지만 그 중 제일 부끄러운 사람은 신부일거란 생각에 꾹 참고 열심히 불렀지. ㅋㅋㅋ 암튼 잘 살고~ 아기도 얼른 낳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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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2 승수외삼촌   2010/03/14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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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나가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시켜놓고

한 조각만 먹고 저에게 넘기더군요.

뭐 저야 땡큐지만

문득 누나가 승수가졌을 때 입덧하던게

생각나더라구요.



수고하세요 매형.

제가 전역할 때는

누나가 입덧이 끝나 있으면 좋겠어요.

 
SAM 2010/03/15 08:28

어- 처남! 새벽 세 시에 집에 들어왔다더니 집에 와서도 여기에서 방황하고 있었구만. ㅋㅋ 누나는 어제도 치즈크러스트 피자를 시켰었는데. 이틀 연속으로 같은 메뉴 먹는 여자가 아니었는데, 임신하더니 식성이 변하긴 하나보군. 기왕이면 피자보다는 김밥 같은게 땡기면 좋을텐데..;; 전역하려면 아직 석달이나 남았으니 일단 4월에 다시 한번 보자구. 처남이 할 일도 좀 있을거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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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1 黑熱   2010/03/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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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중2병이 네이버 검색순위 1위랍니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달라'라는 생각을 가진 병이라는데요...


중2 면...15살...



전...반육십살...




전 남들과 비슷하답니다^^

 
SAM 2010/03/15 08:25

그러고 보니 저도 중2때는 그런 생각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그 병이 고등학교때까지 지속됐었던 것 같은데..;; 한 12 년 후면 승수가 그 병에 걸리겠군요. 조기에 고쳐줘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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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0 黑熱   2010/02/27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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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안 올라가나요?

 
SAM 2010/03/04 07:52

이번 주 토요일에 청주가는데, 그때 볼까요?

黑熱 : 잘 올라가네요...;;; (2010/02/27 13:34)
지환 : 글씨 참 이쁘네요... (2010/02/28 06:34)
이유원 :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 (2010/03/03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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