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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4 黑熱   2010/10/2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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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득남을 하셨는데...

방명록이 왜 이리 조용한겁니까???

저라도 다시한번 축하드리옵니다.


예비군훈련 잘 받고 오십시요

저는 승수와 더욱 더 친해지기 위해서

대전에서 특별히 선물을 공수해왔답니다.


고품격 원목으로 만든 제품이오니

각별히 신경써서 다루셔야 할겝니다...


3살부터 사용 가능하다고 선전하던데

30살인 저도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해보지요^^

 
SAM 2010/11/08 10:24

ㅋㅋㅋ 감사합니다. 축하인사는 다들 페이스북으로 해주셨습니다. 요즘엔 소셜네트워크가 대세죠. ㅎㅎ http://www.facebook.com/samyoo78으로 놀러오세요! 참.. 선물은.. 탁월한 안목이었던 것 같습니다. 승수가 참 좋아하더군요. 33살인 저도 좀 어렵긴 했습니다만; 암튼 감사감사. 담에 또 파크리오에 오시면 이번엔 꼭 술 한잔 하십시다.

aegi : 득남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득녀였으면 벌써 사진을 올렸을 것입니다ㅋ (2010/10/25 11:24)
SAM : 나는 아직 희망의 끈을 버리지 않았소 부인! 워싱턴에서 돌아가거든 다시 한번 뚜건밤..!! (이글이글) (2010/11/08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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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3 걸구네집   2010/10/11 17:22
118.42.92.185 수정하기  삭제하기  

9일날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고모님은 제가 초등학교때나 지금이나 항상 그모습 그대로 이셨는데..
이제 손주가 3명이나 있으시니..^^;

하긴 태령이가 벌써5살 이네..ㅡ.ㅡ;;

내년초쯤에 삼촌께서 마라도 전체가족여행 계획중이신거 같은데.. 우리 레벨도 끼어줄려나 모르겠네.. ㅋ
시간되고 기회 되면 꼽살이 끼어 가십시다요^^

 
SAM 2010/10/12 13:13

그날 먼길 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잘 내려가셨는지, 인사가 늦었네요. 승수랑 태경이가 친해지려면 아직 시간이 걸릴 것 같더군요. ㅋ 내년 초 마라도라.. 승수 동생이 어려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 힘들면 승수랑 저랑 둘만이라도 가도록 하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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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2 지환   2010/09/23 09:40
210.94.41.89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랜만에 글 남기네...
추석 잘 보내라구. ^^
별일 없지?

나도 잘 지내고 있다.
담에 수원에 오면 꼭 연락하구.

 
SAM 2010/09/24 15:14

안녕하세요. 형님께뿐만 아니라 글 자체가 오랜만이네요. 여기 뭔가 제3의 르네상스를 노릴만한 대책을 좀 세워야할 듯. ㅋㅋㅋ 비도 많이 오는데 애기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시느라 추석에 고생 많으셨겠어요. 민지는 잘 크죠? 백일 훌쩍 넘겼으니 예뻐졌을 것 같은데 사진 좀 보여주세요. ㅎㅎ 잘 지내시고~ 기흥 오시면 꼭 연락하세요. ㅋㅋ

지환 : 음, 좋은(?) 사진 좀 올리면 방문자가 늘지 않을까? (2010/09/25 09:57)
지환 : 그런데, 기흥 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사진은 집에 가서 올려줄게. 회사엔 사진이 없어서... (2010/09/25 09:58)
SAM : 기흥 오시면 리아체 커피 한잔 사드리지요. ㅋㅋㅋ (2010/09/27 12:57)
지환 : 리아체는 수원에도 있다. -_- (2010/10/05 00:28)
SAM : 수원 가면 도미노 피자 사주세요. -_- (2010/10/05 18:15)
지환 : BBQ도 사줄게. -_- (2010/10/08 22:21)
SAM : 배스킨라빈스도.. -_- (2010/10/09 07:56)
지환 : 알았어. 아이스크림도 사줄게. -_- (2010/10/13 07:13)
이유원 : 스무디킹도..-_- (2010/10/1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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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1 Greg   2010/07/18 01:32
119.203.232.159 수정하기  삭제하기  

쌤형~ 안녕하세요~
항상 그랬듯이 간만에 인사드립니다ㅋ

제가 지난 주에 회사를 그만두고,
현재 백수 신분으로 7월말 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

가기 전에 쌤형께 인사를 드리고 가고 싶은데, 혹시 괜찮은 시간이 있으신가요?
제가 백수라 쌤형 동네에서 잠깐 티타임 갖는 것도 괜찮은데, 혹시라도 가능하시면 알려주세요~ㅋ

그럼 안녕히계세요~

 
SAM 2010/07/30 22:59

지금쯤 짐정리 다 하고 쉬고 있을 땐가? 간만에 연락줬는데 만나보지도 못하고 미안하네.. 요즘 부서 전체가 좀 바빠서 저녁 약속 잡기도 좀 부담스럽더라구.. 나중에 애틀랜타 근처 가게 되면 꼭 들를테니 따뜻한 밥이나 한끼 먹여다오. 공부 열심히 하고~ 성공해서 돌아오면 고급식당에서 식사대접 함 할께. 실패해서 돌아오면.. 그냥 차나 한잔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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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0 승수외삼촌   2010/07/04 02:52
80.153.180.194 수정하기  삭제하기  

매형 안녕하신가요
우선 매형의 스카이프가 저의 원만한 가족관계및 애정전선 유지에 크나큰 기여를 하고있다는 점에 정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근데 정말 죄송한게 이번 승수 생일을
못챙겼네요 ㅠㅠ 죄송합니다.
승수에게 참 미안하다고 전해주시구요

승수 선물은 알아서 잘 챙겨가겠습니다만
혹시 먹을거 사가면 누나가 싫어하나요?
뭐 스위스산 유기농 유아용 치즈 이런것만 살 수 있는건 아니죠?

 
SAM 2010/07/04 06:53

어- 처남. ㅎㅎ 여기까지 온걸 보니 잘 돌아다니고 있나보구만. 그렇지 않아도 어제 아버님 생신 때문에 다같이 모여서 밥을 먹으며 처남 얘길 했었는데. 애정전선에 이상 없다니 기쁜 일일세. ㅋ 승수 생일은 뭐, 별것 아니니 신경쓰지 마시게. 굳이 선물을 사온다면야 말리진 않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고가의 부담스러운 선물은 "고맙습니다"; 몸 건강히 남은 일정 잘 마치길. :)

aegi : 먹을꺼 이상한거 사오면 다시 챙겨 돌아가야할거다 (2010/07/07 11:52)
SAM : 스위스산 와인도 괜찮을듯. (2010/07/0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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