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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걸구네집   2002/01/0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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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 복 많 이 받 으 십 시 요 ~! ^^

어제아니 작년에는 밤중에 비가좀 내리던데

일출을 못볼줄 알았더니..일출이 보이는군요~!^^

어느덧 2002년~!!!!

님께서 이루시는 소망 모두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SAM 2002/01/02 18:21

감사합니다. ^^ 거의 24시간만에 인터넷엘 접속하게 되는군요. 첨부터 ADSL로 할걸, 괜히 싸다고 요상스런데다가 신청했다가 두고두고 후회를 하게되네요. --;; 아! 어느덧 2002년입니다. 형님도 건강하시고, 소원 모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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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sean   2002/01/01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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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해가 시작되었다..
난 종치는것도 모르고...작업을 했다...
제기라라라...ㄹ
(욕은 관리자한테 걸려 삭제당할까 ..두려워서 욕을..모자이크처리함..)

근데...방명록에 들어온 여러분들 말투가 예전 수호지..윽 성유리 나왔다...
치워~저거...  ㅡ,ㅡ

암튼..하던말..계속...수호지 말투랑 똑같네? 홈피 분위기에 무관한...님들만의...말투같아...

어...이말 하려고 들어온게 아닌데...
너의 메세지 잘 받았어.
웅남이가 장가를 갈적에는....^^V

상현이..카이수투가서...(인도의 지명같네?)열심히 가만히 앉아서...연구 연구 연구..잘하고...
무지하게 네가 아끼며 자랑을 쉬지않는 너의 휘앙세랑도 천년만년 행복해라...

네가 오겡끼해야...내가 너 심부름 많이 시킬수있으니...ㅋㅋㅋ

2002년 무슨띠의 무슨년인지는 모르겠지만...싸랑하는 상현이 모든일 술술~잘 풀리고 이루어지길..바란다...

이글을 이 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도...해피 누열~~

 
SAM 2002/01/01 07:17

감사합니다. 거..객지에서 참으로 고생 많으십니다그려. 열심히 사시는 분이니 꼭 성공하시리라 믿습니다. ^^V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음.. 그리고 여기 사람들 말투는 수호지 말투라기 보다, '허준' 말툽니다. 망가지기 시작한 때가 '허준'이 인기리에 방영되던 때부터였으니까요. ^^; 앗, 성유리 나왔다. 괜찮은데..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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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pecial Soul   2001/12/3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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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성유리씨가 있군요...
이쁘긴 이쁘군요...

근데 좀 바꿔주세요...
이효리도 좋구...
SES 유진도 좋구...

형수님이면 더 좋구...^^

 
SAM 2002/01/01 07:11

그쵸? 이쁘긴 이쁘죠? ㅋㅋ 요청이 들어왔으니 바꿀겁니다. 형수님 사진은 스캔해둔게 없는 관계로 곤란하고, 효리씨로 바꿀까 강력히 긍정적으로 검토중입니다. ^^ 언제 바꿀지는 모르지만 좀만 기다려 주십쇼. 음..그나저나 2002년 새해가 밝았군요. 복 많이들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한해동안 고마운일 정말 많았습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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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金善郁   2001/12/2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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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또 다시 큰일을 해내셨군여...^^
흠... 지금 黑熱의 안내로 이곳에 왔습니다...
상당히 깔끔하군여...
글구 아주 솔직 담백하게 아무런 태마가 없다니 이 또한 획기적입니다...^^
이런 좋은 구상을 언제 하셨는지요...^^
저두 이런 홈이나 하나 만들어볼까 합니다...
언제 자문이라두 구하러 가겠습니다...^^
그럼 이만....

 
SAM 2001/12/31 01:54

홈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언제고 불러주십쇼. 미력하나마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욕보셔서 어쩐답니까. 설마 별일이야 있었겠습니까만, Q氏 말대로 혹여 개종을 결심하셨다면, 염주는 꼭 제가 마련해드리고 싶군요. 필요하시면 주저말고 전화주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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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걸구네집   2001/12/2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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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감축드리옵니다....
언제또 이론 멋진홈을...
저도 요몇일 홈을 구상하고 있는데..
아~~~~!! 물론.. 은하철도999는 영원히 변치않을것이며..새로운 주제로 만들어볼까 합니다..^^
아주 부드럽고 깔끔한 홈인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색톤이 은은하게..마치 향을 피어눈듯한..^^
추카드립니다..
저번 수호전 홈보다 훨씬 많은 발전이 있길..
이 홈이 버티므로해서 가뜩이나 한인간의 고내가 시작되겠군요~!!^^
가뜩이나 방명록에글이 않올라 온다고 걱정이 많으시던데.. 옆에서 qc담당자님좀 위로해주시구용~!!! 홧팅

 
SAM 2001/12/31 01:51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큐씨님과는 둘이서 방명록 글 수를 초탈하는 법을 수련하렵니다. 어쨌든 지난번처럼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 아까 잊고 얘길 안했는데, 걸구님께도 안부 좀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걸구님께서 하사하신 온정(?)을 집까지 들고 왔지 뭡니까. 허허..자상하기도 하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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