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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金善郁   2002/01/16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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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왔습니다~~
오늘 교회에서 수련회를 댕겨왔습니다...
근디... 이건 수련회라기 보다 성서대학 3일간 한것 같습니다...
3일동안 성경책만 보구...ㅡㅡ;;
휴~~
머리야...
울 교회아그들은 이런 분위기에 적응을 하지 못하구 떠들다가 그쪽 분들께 어마어마한 눈초리를 받구....
흠...
암튼 건강히 살아 왔습니다...
헤헤... 지금 이상한 사람이 옆에서 꿍시렁거립니다...
에궁...
헤... 소생의 생일날 친히 전화를 하셨는데 받지를 못해서 죄송 합니다....
원래 그런곳에서는 손전화를 끄게 하기에 아이에 가지고 가지를 않았습니다...
아무튼 감사드립니다...
저의 생일두 생각을 해주시구...^^
그럼 이만...

 
SAM 2002/01/18 01:03

아~ 돌아오셨군요! 이런.. 전화 드린다는걸 깜빡했습니다. 탄신일날 제대로 축하도 못 드렸는데, 멱국은 드셨는지요. ^^ 암튼 건강히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 내일도 바쁘신지? 다시 통화 시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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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정규   2002/01/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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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x씨 잘 계신가?
난 잘 못있다.--;;
여기 4일 연짱으로 비온다.
꿀꿀하다. 쌉싸리하다.
그래도 별로 안추워서 산다. ㅋㅋㅋ
잘 살아라.
명,창싸부들도 잘 못있다. ^^;

거시기 병무청 방문긴가 뭐시긴가 잘 읽었다. 공무원들 넘 욕하지 마라.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고생한다. 박봉에 온갖 스트레스들. 이해하자.ㅋㅋㅋ

군에서도 행정병들이 절라 땡보라고들 생각하는데, 막상 해보시지...뿡뿡=3이거든..

푸하하, 지금도 비온다. 이넘의 비라는 넘 때문에 절라 쌉싸리하당....안녕~~~

 
SAM 2002/01/18 01:00

날씨가 몇일 따뜻해서 좋았는데, 봄처럼 산뜻하다는 느낌은 안들더군요. 하늘은 우중충하구, 길바닥두 척척하구.. 빗방울도 기분나쁘게 흩날리기만 하구.. ^^ 유배생활, 이제 한주 남으신건가요? 슬슬 정리하고 상경하실 준비 하셔야죠. ㅋㅋ 공무원들도 고생 많은거 저도 알죠. 전 다만 제 서류에 직인이 안 찍혀있었기 때문에 흥분을 했던것 뿐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넘들은.. 아우~~ 그걸 그냥! 콱! 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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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걸구네집   2002/01/16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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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라 이야기

미국의 여러 주의 고속순찰경관들은 2 갤런 정도의 코카콜라를 차에 싣고 다닙니다.
사용목적은 교통사고가 났을 때 길에 묻은 핏자국을 지우기 위해서입니다.
비프스테이크를 코카콜라로 채워진 대접에 넣어두면 2일 동안에 그 고기 덩어리가 다 삭아버립니다.
변기의 때를 없애는 데는 코카콜라가 좋습니다.
변기에 묻어 있는 때는 코카콜라에 함유된 시트르산(구연산; 감귤류 과일에 많이 함유, 뒤에 더 값싼 인산으로 대치되었다.)이 말끔히 제거해줍니다.
녹이 슬어서 빠지지 않는 볼트가 있으면 코카콜라를 발라주십시오.
수 분 후면 그 볼트가 빠집니다.
기름에 쩌린 옷을 세탁하려면 기름이 묻어 있는 곳에 코카콜라를 부은 후에 세제를 가하여 세탁을 하면 말끔히 씻어집니다.


코카콜라의 주요성분은 인산인데 그 Ph 치는 2.8입니다.
그 정도의 Ph치이면 보통크기의 못을 4일 내에 녹여버립니다.
코카콜라의 농축액을 운반하는 트럭들은 독극물에 적용되는 유해물질 카드를 소지해야 합니다.

참~! 그리고 이건 제가 핵교실험실에서 직접 실험 해본건데..
콜라를 뻥~ 하고 따시자 마자 드시지는 마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뻥~ 하고 딴후 바로 ph값을 내면 3.0 이상 나옵니다...
이정도면 개미 한테 한방을 똑~ 떨어 뜨려 주면 바로 저세상 가는 수치입니다^^
그러니까 뻥~ 하고 따신후 한 30초 후에 드세요~!! 그러면 ph 수치가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렇다고 이글 보구 콜라 않드시는 분은 않계시겠죠~? ^^;
얼마나 맛있는 콜라 입니까~!!!
콜라와~!! 햄버거를 먹으묜.. 호호호호~!
애구 배고프당~!! +..+;

그리고 여라분께.. 아주 좋은 정보를 드리겟습니다... 이글을 보신분은 오늘 땡 잡으겁니다... 아무한테나 않알려 주는건데..
떡뽁이 먹을 말입니다...... 예~ 맛잇는 떡뽁이를 먹을때.. 우유를 꼬옥 같이 드세요~!! 정말  맛잇습니다..
초코,딸기,커피 등은 맛이 변색 되오니  되도록이면.. 깨끗한 얀 우유와 함께 떡뽁이를 드시면 에구 배고파`!!!

 
SAM 2002/01/18 00:55

콜라.. 몸에 안좋다는 얘기, 특히 뼈에 좋지 않다는 얘긴 많이 들었습니다만, 그정도인줄 몰랐네요. 그래도 콜라만큼 청량감을 주는 음료도 없는것 같은데.. 왜 맛있는건 다 몸에 안 좋은 건지.. -.ㅜ 근데, 떡볶이를 우유랑 먹습니까? 그런 얘긴 첨인데요, 우유에 밥을 말아서 먹는다는 얘긴 들어봤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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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걸구네집   2002/01/1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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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서두르지 않고
유유히 걷는 사람에게
지루한 길은 없다.

참을성 있게 준비하는
사람에게
성공이 멀다는 법은 없다.

 
SAM 2002/01/18 00:52

이것도 좋군요. 서두르지 않는 것.. 이건 저의 평상시 생활입니다. 참을성 있는것도 그리 다르진 않구요. 성공이 멀지 않았나봅니다. '걷기'랑 '준비'만 시작 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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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Special Soul   2002/01/1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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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좀 반전을 느껴봤으면 좋겠습니다
식스센스도 내용 다 알고봤고
메멘토도 다 알고 봤습니다
근데 디 아더스도 대충 눈치챘습니다
이를 어쩝니까??? ㅡㅡ;

근데 형님께서 귀신이 귀신이고 이승이 저승이고 어쩌고 하신거...
마치 도를 논하는 사람 같습니다

혹시...정말 도에 관심이 있으신건 아니시죠? ㅡㅡ+
검도말구요..^^:

 
SAM 2002/01/18 00:50

아..저런.. 눈치채셨습니까? 의도했던건 아니었는데 참으로 유감이올시다. 도에 관심이라뇨, 천만의 말씀입니다. 귀신이고 이승이고, 잘 알지도 못할 뿐더러 관심도 없습니다. 전 그냥..여러분들께 힌트를 많이 드리고자 횡설수설했을 뿐입니다. 성공이로군요. ㅋㅋㅋ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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