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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 이유원 URL 2009/05/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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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저 군대가요.
안녕히계세요.

 
SAM 2009/05/19 12:35

대한민국 신체 건강한 남자라면 누구나 다 다녀오는거야. 그래도 많이 편해져서 나 때에 비하면 요즘 군대는 군대도 아니지 뭐. 너무 걱정 말고.. 가서 편지해~ 답장해줄께.

이유원 : 훈련소 갈 생각하니 즐겁네요 ㅎㅎㅎ (2009/05/17 14:29)
SAM : 국방부에 큰 짐이 하나 늘었구나. (2009/05/1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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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 정지   2009/05/15 08:58
203.253.129.59 수정하기  삭제하기  

쌤님이 적응하셔서 근무시간에 종종 웹집을 하시니깐 좋습니다.ㅋㅋㅋ
단, 건의 사항이 있다면...
쌤유 닷컴을 작게해서 보면 위에 메뉴들이
보이지 않는다는것.
그래서 창을 크게 해야한다는 것.
그러면 누가 볼까 조큼 부끄럽다는 것-_-;;;

금요일이에요~~+_+;
아침부터 설레여요 ㅋㅋㅋ
이제 친구가? 조금 생겨서 말도 하니 좋네요~일주일동안 입이 썩는 줄 알았습니다.

 
SAM 2009/05/19 12:33

사실 저 위 메뉴는 두 개만 있으면 되긴 하는데.. ㅋ 쥬크박스 한창 서비스할 때가 방문객이 제일 많았었지. 쓸데없이 저작권 나부랭이 때문에 문을 닫았지만. 흑흑흑. 그나저나 너 주말에 왜 안 왔어? 사람들 진짜 많이 왔었는데.. 난 교수님 옆에 붙어 앉아서 4개월 전으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을 느꼈었지. 덕분에 랩원들하고는 제대로 대화도 못 나누고.. -_-;; 친구 많이 사귀고 일도 열심히 해~ 내년 1월 신년 하례식때나 보자구. ㅋㅋ

정지 : 저도 아쉬웠어요...ㅠ.ㅠ 은호 결혼식에 안오실꺼세요?+_+; 승수 데꾸 꼭 오세요 ㅠ.ㅠ (2009/05/20 08:46)
SAM : 아쉽지만 내 친구 결혼식이랑 겹쳐서 못 가게됐어. 내 친구가 먼저 그날 결혼하겠다고 나한테 허락을 받아놨거든. (2009/05/2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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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2 승수왕이모   2009/05/13 11:27
113.10.26.85 수정하기  삭제하기  

상현제부..
안면도 갔다 오느라 정말 수고 많았어.
처음으로 소주도 한잔하고..ㅋㅋ 제부들과의 뭔가 하나가 된듯한 느낌이랄까? (금띠렌즈 탓일까? ㅋㅋ)
하여간..정말정말 힘들었을것 같아서
걱정이 좀 되더라구..승수를 데리고 어딘가를 간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걸 알게 됐지..(안고서 거위 보러가기도 어렵더군)
그래도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까..
재밌었다는 생각이 든다. 제부는 그 생각이 들려면 좀더 긴 시간이 필요할듯 하지만
ㅋㅋ
어쨌든 킹왕짱 수고했어.
시간나면 사진좀 보여줘~~

 
SAM 2009/05/14 12:40

소주 한잔 - 이라고 말하기엔 다음날 아침까지 옥상에서 굴러다니던 소주병과 맥주병들이 좀 민망하긴 하지만 - 함께 했던게 그날 행사의 하이라이트가 아니었나 싶네요. ㅎㅎ 처형께서도 조수석에 앉아서 잠도 못 주무시고 내내 말동무해 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승수 데리고는 '집 떠나면 개고생'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짧지만 재밌었던 여행이었습니다. 꼭 무슨 특별한 날을 기다릴 필요 없이 아무 날이나 잡아서 한번 더 가죠 뭐. 준비는 유미가 아주 잘 하더라구요. ㅋㅋㅋ 사진 곧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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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1 이유원 URL 2009/05/1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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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윽..
작년과 똑같이
워크샵 삽질이 시작되네요.
ㅠ_ㅠ

쌤님도 이제 일하셔야죠.
어서 돌아오세요-

 
SAM 2009/05/12 12:41

올해 워크샵에는 질문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그게 무슨 소린데요?" "그거 왜 하는데요?" "그거 돌아가긴 돌아가나요?" "다른 연구 찾아는 보셨나요?" ... "참 나.. 발표자분 지금 생각이 있나요?"

SAM : 저 질문 다 하면 유원이가 단상에서 뛰어내려와 날 처밟을지도 모르겠다. -_-;; (2009/05/12 12:43)
정지 : 쌤님도 저처럼 회사에 친구가 없으신가 점심먹고 바로 웹질하시는걸 보면-_-;;;; (2009/05/12 13:01)
이유원 : 졸업도 하셨으니 이제 우리 계급장 떼고 만나죠! (2009/05/12 14:21)
SAM : 아직 훈련도 못 받은 애송이가 예비군한테 계급장을 떼자고 하다니! 그리고 난 친구가 없는게 아니라 웹질이 내 친군데.. ㅠ.ㅠ (2009/05/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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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0 黑熱   2009/05/05 19:23
58.227.167.71 수정하기  삭제하기  

어린이날입니다.

아직은 애가 없어서 좋습니다.

 
SAM 2009/05/06 12:52

닷새 휴가였는데 애 보느라 쉰 것 같지도 않습니다. 뭐만 할려고 하면 기어오니 원.. -_-;; 그나저나 잘 지내시는지요? 참으로 오랜만에 오셨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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