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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9 뜨억   2009/06/14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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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들을 보고 있으니,
옛생각이 나네요.
쌤님 그립스빈다. ㅠ_ㅠ

ps. 아놔 말려서 연구도 안하고, 퇴근도 안하고...

 
SAM 2009/06/14 02:55

으응- 나도 자네들이 무척 그립구먼. 하지만 자네들도 알다시피 내가 아무나 만날 수 있는 그런 신분이 아니쟎는가. 사회적인 지위와 체면이 있으니. 그러니 우리가 만나려면 자네가 어서 졸업하고 나와 동등한 신분이 되는 수 밖에 없겠네- ㅋㅋㅋ

이유원 : 카일리님을 보시고 다른 방법도 있다는 걸 떠올려주세요 :) (2009/06/14 04:15)
뜨억 : 석사는 6개월 박사는 2년이었던가요? 아직 돌아오실 수 있습니다. 쌤님... (2009/06/14 16:17)
SAM : 박사가 6개월 아냐? 절대 못 가! 네버! (2009/06/1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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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8 이유원 URL 2009/06/14 02:10
143.248.140.57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이 모습으로 찾아뵙네요 :)

요즘 청소질에 소홀하셔서.. 청소부 3인방 중 한 사람으로써 무척 서운해요.
어서 걸레질에 다시 힘써 주세요.
정지만씨도 돌아오시길 바래요 :)

 
SAM 2009/06/14 02:54

응- 나도 그동안 걸레질이 너무나 하고 싶어서. 마늘님 출타중이신 이 때를 틈타 승수 재우고 여태 걸레질 중일세. ㅋㅋ 그리스는 언제 가남? 그리스 가거든 꼭 산토리니 섬에 가서 흰 담벼락에 핏빛으로 크게 samyoo.com이라고 쓰고 와. 그거 인증샷 찍어오면 내가 회 사줄께.

정지 : 흠...수많은 그리스 방문객들이 쌤유닷컴에 찾아와 어글리 코리안이라고 욕하고 가지 않을까요? (2009/06/14 12:30)
정지만씨 : 회사에서도 꾸준한 웹생활과 함께 걸레질 생활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딩님도...그리스 다녀와서 기분 푸시고 업데이트좀 하세요 ㅋㅋ (2009/06/14 12:31)
뜨억 : 산토리니에서 흰 벽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랩에 돌아와서 포토샵으로 samyoo.com이라고 써주면 만사 OK? (2009/06/14 16:16)
이유원 : 앗.. 덕민이는 어떻게 내 생각을 알았을까;; (2009/06/14 20:30)
SAM : 음. 이런 부정적인 일들이 발생할수가 있군. 약속은 취소다. (2009/06/15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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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7 Seokjin   2009/06/05 17:31
202.20.190.89 수정하기  삭제하기  

몇 번 몰래와서 보고 이제야 글 남겨요~
누군가가 벌써 6/17 회의실 예약을 했길래 봤더니 유전문이네요~. 역시 꼼꼼~
계속 흥미진진한 글 많이 올려주세요~

 
SAM 2009/06/05 20:47

앗. 홍책임님. 아까 퇴근 직전에 쓰신거네요. ㅎㅎ 회의실 예약은.. 혹시 논문 읽다가 때맞춰 정리를 못 했을 때 "그동안 대체 뭐했냐"는 질책에 "회의실 예약했는데요"라고 답변하기 위한 나름 대비책이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잔머리'라고 부르지만 저는 '문제해결능력'이라고 부릅니다;; 회사 생활하는데 있어 이런저런 일로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좀 키워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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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6 heeyeon   2009/05/28 07:31
128.220.53.49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빠 안녕하세요
정말정말 오랜만에 놀러와서 
랩 사람들 몰래몰래 큭큭대면서 역주행하고 인제 일하러 가려고요; +_+
잘 지내시죠? 시간이 엄청 빠르네요. 벌써 예쁜 애기가 엄청 컸네요! 오빠는 박사님도 되셨고 헤헤 =)
참 신기해요. 옛날 생각도 나고요.


건강하세요! 헤

 
SAM 2009/05/28 22:15

아니 이게 누구야! 미쿡물 좀 먹었다고 이름도 영어로 쓰고.. ㅋㅋㅋ 잘 지냈어? 정말 오랜만이네.. 그야말로 백만년은 된 듯. 시간 참 빠르지.. 자네도 낼모레면 서른이잖아! 내 기억엔 항상 풋풋한 새내기인데. ㅎㅎㅎ 그래도 표정(+_+)이랑 헤헤거리는건 변함 없구나. ㅋ 타지에서 너무 고생하지 말고 쉬엄쉬엄 하다가 돌아와- 고생해가며 공부해봐야 인생 별거 없더라구. ㅋ 암튼 와주어 고맙네. 자네도 건강하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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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5 일병 이주홍   2009/05/24 13:50
121.64.173.227 수정하기  삭제하기  

매형 안녕하신가요. ㅎㅎ

승수가 요새 부쩍 커서
매형이 들기조차 벅차다니...
참 시간이 빠르네요 ㅎㅎㅎ

안부차 함 들렀어요~
항상 건강하시구
누나랑 재밌게 사세요 ㅎㅎ

 
SAM 2009/05/25 12:57

어- 처남. ㅎㅎ 군대에 있는 사람이 시간이 빠르다니.. 밖에 있는 사람은 어떻겠어. ㅋㅋ 몸 건강히 잘 있다는 얘긴 어머님께 들었어. 면회도 많이 못 가보고 미안하네. 이제 상병 달 날이 얼마 안 남았겠구먼. 더운 날씨에 몸조심하고 훈련 잘 받아- 휴가 나오면 보자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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