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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4 지환   2009/07/13 20:15
143.248.140.65 수정하기  삭제하기  

첨부파일


정말 upload 되는지 사진 하나 올려볼까나? ㅋㅋ

 
SAM 2009/07/14 12:47

오- 감사합니다. 이건 누군가요? ㅎㅎ 요즘 하시는 일은 잘 돼 가는지 궁금하군요. 오늘 초복인데 맛난거 챙겨 드세요. 라면 이런거 드시지 말고. 작년 같았으면 우루루 몰고 평양옥엘 갔을텐데. ㅋ

지환 : 잘 올라가네. ^^ (2009/07/13 20:16)
SAM : 임시방편으로 고친겁니다. 건물 금 간 외벽에 반창고 붙인 정도? (2009/07/14 12:48)
영덕 : 뉴규? (2009/07/15 07:47)
SAM : 혹시 maxim coffee mix model? (2009/07/15 14:17)
지환 : 저도 잘 모르는 처자입니다. -_-a (2009/07/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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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3 黑熱   2009/07/11 21:21
58.227.167.199 수정하기  삭제하기  

여전히 첨부파일은 안 올라가는군요

 
SAM 2009/07/11 22:54

수정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에서야 수정하게 됐군요. 다시 올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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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2 이유원 URL 2009/07/08 16:58
143.248.140.57 수정하기  삭제하기  

정지 선생님,
요즘 많이 한가하신가요?
이곳 저곳에 자주 출몰하시네요.

블로그 산업 발전에 너무 힘쏟으시지말고,
쉬엄시엄 하시면서 유딩 닷컴도 찾아주셔서
저같이 심심한 사람들을 위해 새로운 댓글을 올려주세요!!

 
SAM 2009/07/09 18:26

이런 저렴한 패러디물 말고 뭐 좀 잼난거 없어? 깨알같은 웃음이라도 좋으니 숨겨둔 컨텐츠 좀 내놔봐. 발칸 반도의 탱고를 추는 여인 동영상은 어떻게 됐어?

정지 : 한가하지 않아요 디잉...짬내서 몰래 들어와 힘들게 남기는 답글에 그런 말씀하시면, 섭섭해서 답글 안달래요 ㅠ.ㅠ (2009/07/09 15:51)
이유원 : ... 그냥 장난으로 해본 말이예요..ㅠㅠ 용서해주세요 ㅠ _ㅠ.. (2009/07/09 16:49)
SAM : 싸우지들 말고 비도 오는데 장원급제로 동동주에 파전이나 먹으러 갈까. 아 거기 망했던가?;; (2009/07/09 18:27)
이유원 : 망했어요.. 어서 대전에 오기나 하시죠. ㅎㅎ (2009/07/09 19:15)
정지 : 용서해드리지요 그대신 동영상 올려주시죠 ㅋㅋ (2009/07/10 09:03)
SAM : 그럼 요즘도 갈 곳은 훌랄라 밖에 없는거야? ㅋㅋ (2009/07/10 12:47)
덕민 : 그나마 훌랄라도 요즘 잘 안가요. 유원이형이 요즘은 잘 안쏘거든요ㅋㅋㅋ (2009/07/11 19:33)
SAM : 유딩에게는 그동안 많은 쏘임을 당해 왔으니 이제부턴 자네가 좀 수고해주게. ㅋㅋㅋ (2009/07/11 22:55)
이유원 : 후.. 내가 그동안 쏜 것만 계산해도 대체 얼마일지..--; (2009/07/12 22:20)
SAM : 28,800원. (2009/07/13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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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1 정지님   2009/07/07 13:15
203.253.129.59 수정하기  삭제하기  

쌤 선생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요?
신상 승수가 너무 뜸하세요.

국가 IT 산업 발전에 너무 힘쏟으시지말고,
쉬엄시엄 하시면서 쌤유 닷컴을 찾는
저같이 심심한 사람들을 위해 컨텐츠를 올려주세요!!

 
SAM 2009/07/09 18:25

국가 IT 산업 발전에 힘쏟으시는 분들은 빨간 비디오 퍼다 나르는 김본좌 같은 분들이고, 난 그저 그 분들을 거들 뿐. ㅋㅋㅋ 승수 사진 좀 올리고 싶은데 여유롭게 PC에 앉아있을 틈이 없네.. 집에 가서부터 잠자기 전까지 하는 일은 승수 재우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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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0 여보   2009/07/06 15:39
121.128.197.80 수정하기  삭제하기  

여보,
어제는 모기땜에 새벽에 깨보니
당신은 이미 모기약을 가지고 옆방으로 가출을 한 것 같더군요
나는 승수 모기장 안으로 들어가 잤어요.

결국 모기향냄새 때문에,,
더위도 참아냈던 우리 세식구가 헤어지는 건가요??

..
..

..
헤어질땐 헤어지더라도,,
목걸이는 당신이 선물해주는거니까
어서 계좌이체 해보아요~~

 
SAM 2009/07/07 08:44

대체 "액체" "전자" 모기향이 냄새가 나봐야 얼마나 난다고, 그걸 켜지도 못하게 나를 억압하고 핍박할 때는 이 정도의 파탄은 예상을 하고 있었던것 아니었소? 그러니 부인께서는 날 원망할게 아니요, 원망을 하려면 차라리 모기들을 원망하시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어제 오늘 나의 이 거사는 정의 인도 생존 번영을 위하는 겨레의 요구이니, 오직 자유의 정신을 발휘할 것이요, 결코 배타적 감정으로 치닫지 않을 것임을 약속하는 바요. -_-)9 목걸이 얘기는.. 무슨 말인지 모르겠삼;

이유원 : 전 쌤님이 무슨 말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나중에 정리되면 다시 얘기합시다. (김교수님 버전임) (2009/07/07 18:25)
SAM : 그 버전은 너만 아는 버전이잖아. 난 그런 버전 몰라. ㅎㅎㅎ (2009/07/09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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