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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4 정지   2009/08/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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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홈피에 넘 무심하세요...
신상 승수 사진도 한번에 다 몰아서 올리시고, 내용도 짧고...
직장 가시더니, 변하셨어요-
휴가중이신가요?

 
SAM 2009/08/31 08:04

미안합니다. 따로 제 시간을 갖기가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너무 나무라지 마세요. 너도 애 낳고 키워봐-!!! (<- 박명수 호통버전입니다)

정지 : 제홈피에 와서는 악플을 우수수 달아놓으시고, 왜 본인홈피에는 안오시는거에요?일촌공개로 바꾸신건가요? 제눈에만 안보이는건가요? ㅠ.ㅠ (2009/08/28 11:34)
이유원 : 제 컴퓨터에서는 잘 보이는데요? 자꾸 뭐가 없다고 그러시는지.. (2009/08/28 13:25)
SAM : 아니 이렇게 억울할데가.. 내가 무슨 악플을 달았다고.. 남들이 보면 진짠줄 알겠네.. ㅠ.ㅠ 근데 유딩님 유팽은 왜 자꾸 꺼지나요.. ㅠ.ㅠ (2009/08/31 08:05)
이유원 : 잘 되는데 또 뭐가 안된다는 말씀이신지.. (2009/08/31 15:14)
SAM : 그니깐 고객 불만 접수되기 전에 잘 좀 하세요. ㅋㅋㅋ (2009/09/0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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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3 黑熱   2009/08/10 00:23
116.121.197.118 수정하기  삭제하기  

폰 번호 바뀌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010-5450-18XX
뒷자리는 예전과 동일합니다.


아, 또 첨부파일 안 올라갑니다 ㅠㅠ

 
SAM 2009/08/31 08:00

두 달 전에 가격 떨어졌길래 스마트폰 질렀다가 더 싼거 나오면 사야지 하고 취소했었는데, 곧바로 가격 치솟아 두 달을 기다리다가.. 지난 주말에 최저가인듯 하여 다시 질렀는데 어제 보니 가격이 더 떨어져서 또 취소했습니다. 폰 구매하기 힘들군요.. ㅠ.ㅠ 이번에 또 가격 오르면 다시 두 달 기다릴 생각입니다;;

bobyoo : 핸폰번호를 모를 경우, 1800부터 순서대로 100번만 하면 번호를 알아낼 수 있겠군요~!! (2009/08/10 15:08)
영덕 : 제 컬러링은 로즈앤건즈 겁니다. (2009/08/11 03:02)
SAM :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영덕옹 번호를 알아낼 필요가 있을까요? -_-;; 근데 로즈앤건즈는 누구? (2009/08/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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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 enoir   2009/08/09 14:28
115.136.103.235 수정하기  삭제하기  

잘 지내셔요? ㅋ 햇빛이 쨍~하니 무섭게 내리쬡니다. 후후 바쁘신가봐요.

병원에 검진 갈 때 마다 애기가 쑥쑥 커서 신기하기 그지 없습니다. 우하하 유미언니 출산하신 제일병원은 성별을 안 가르쳐주기로 유명하다던데, 제가 다니던 병원에서는 아빠 닮았어요~ 하고 힌트를 주시더군요. ㅋㅋ 사실 처음엔 안 보였었는데 막판에 애가 몸을 뒤척이더니 '자 엄마! 보세요~'하듯이 적나라하게 -_-;; 보여주더군요 ㅎㅎ

입덧은 가라앉고 배는 아직 덜 나오고 제일 편할 때라고 하시더라구요. (주변에서나 병원에서나..) 근데 막상 엄마아빠는 게을러서 주말이면 잘 생각밖에 안 하고.. 그렇답니다 -_-

 
SAM 2009/08/31 07:56

주말이면 잘 생각밖에 안 하다니, 참으로 아름다운 아내로구먼. ㅋㅋㅋ 애기야 참 예쁘지만, 가끔은 그 애기 낳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기도 하지. 배 잔뜩 불러서 뒤뚱뒤뚱 걷는게 귀여웠거든; 어디 안 나가면 사진이라도 많이 찍어둬. ㅎㅎ 자네도 감기 조심하고~

영덕 : 축하드립니다~^^ 참고로 요즘은 아기 성별 알려줘도 됩니다 ^^ (2009/08/09 17:35)
aegi : 축하합니다. 저희병원은 법대로 병원 이다보니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법적으로는 내년부터 28주 이후 알려주라고 한답니다^^ (2009/08/13 16:45)
영덕 : 아, 내년부터이군요!!! (2009/08/17 11:50)
SAM : 그래서 영덕옹, 아이는 내년에 낳으신다구요? (2009/08/31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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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1 流寂   2009/08/02 09:36
125.140.181.19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랜만에 글을 남겨 봅니다...

이 더위에 승수는 잘 놀고 있습니까??

요즘... 잠실에 계시다고요~

저는 요즘 대학도서관이란 곳에서 딩가딩가 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주면 대학원 3학기가 끝납니다...

휴휴... 이제 절반이 지나가네요...ㅡ_ㅡ;

된장... 왜 교육대학원은 6학기 짜리냐고욤~

뭐... 그려서 아직도 논문이란 것도 생각을 못하고 있답니돠~ㅋㅋ

쩝... 쩝....ㅋ

 
SAM 2009/08/31 07:53

승수가 요즘 애교도 늘고 땡깡도 늘고.. 힘도 좋아져서 이젠 저도 다루기 벅찹니다. -_-;; 급작스레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십쇼. 요즘 감기 걸리면 왕따당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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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0 黑熱   2009/08/01 19:38
58.227.167.210 수정하기  삭제하기  

지환형님.

초록색 네모칸 (Nxxxx 아시죠?)에

유이 비욘세춤

을 검색해보세요~^_________^


5분이라는 시간 아깝지 않습니다.

 
SAM 2009/08/31 07:50

한달이 지나가기 전에 달리는 답글! ..미안합니다;

지환 : 오! 정보 감사합니다. 바로 확인할게요~^^ (2009/08/02 08:30)
SAM : 유이氏는 일반인이라고 생각하면 참 예쁜 얼굴임. 연예인 중에선 그래도 태연님이 진리. (2009/08/3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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