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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4 승수외삼촌   2009/10/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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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 안녕하신지요.

10월에 행사가 두 개가 있던걸로 기억하는데 하나가 매형 생신인걸 오늘(!)알아서

이렇게 축하메시지를 씁니다.

지금쯤 저희 엄니, 아부지와 식사를 하고 계시겠지요. 즐거운 식사 되시고

앞으로도 승수의 멋진 아버지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생신 축하드립니다.

 
SAM 2009/10/20 07:48

엇 처남. 요즘 날씨도 점점 쌀쌀해지는데 잘 지내고 있어? 나라 지키느라 고생 많을텐데 뭐 이런거까지 챙겨주고 그래.. 고마우이. ㅋㅋ 승수는 이제 제법 걸어다녀. 아마 휴가 나오면 깜놀-_-할듯. 밥 잘 챙겨먹고 뺑끼도 좀 많이 부리고- 병장 달기 전에 함 보자구-

SAM : 아 맞다. 나 내년부터 예비군인데. 많은 지도편달 부탁해- (2009/10/20 08:09)
승수외삼촌 : 다 필요없이 고무링만 챙겨가시면 퇴짜는 안맞아요ㅎ (2009/10/31 12:35)
SAM : 고무링 없다고 뭐라고 하면 그래야지. "내가 누군줄 알아! 우리 처남이 육군 병장이야!" (2009/11/05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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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지환   2009/10/1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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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윽, 두번이나 첨부파일(생일선물)
넣어서 글 올렸는데, 먹통되네. -_-;

에이 귀찮아. 선물은 없다. ㅋㅋ

암튼, 생일 미리 축하한다.^^

http://dl.getdropbox.com/u/1205845/20091016090241600.jpg

 
SAM 2009/10/17 02:04

아- 감사합니다. 자꾸 먹통되는게, 권한문제 때문인데.. 이상하게 디렉토리 권한을 주면 자꾸 바뀌어 있어요.. 서버관리하는 애들이 주기적으로 바꾸는듯. 아무래도 내년엔 호스팅 업체를 바꿔야할 것 같아요. -_-;; 아기는 잘 크고 있나요? 태명은 뭐에요?

이유원 : 2테라의 용량을 자랑하는 dbvod는 어떠신가요? ㅋㅋ (2009/10/17 10:17)
지환 : 아, 그렇군. 빨랑 바꿔라~ 아, 아기 잘 크고 있다. 입덧때문에 아이 엄마가 많이 고생은 하지만... 태명은 "덕만"이다. -_-a (2009/10/18 08:29)
이유원 : 덕만이는 덕민이랑 무슨 관계일까요. (2009/10/18 15:17)
지환 : 유원아, 난 네가 훈련받고 나오면 달라질줄 알았다. ㅋㅋㅋ (2009/10/19 09:28)
이유원 : 기껏해야 한달인데 뭐 그리 변하지 않더군요 ㅎㅎㅎㅎㅎ (2009/10/19 11:15)
SAM : 덕만이는 덕민이의 애칭. (2009/10/20 08:09)
지환 : ㅋㅋ 내가 덕민이를 예뻐하긴 하지.. (2009/10/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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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2 뜨억   2009/10/16 15:20
143.248.140.29 수정하기  삭제하기  

쌤님...안녕하세요?
내일 생일이시더군요.
미리 축하드립니다.
맛난거 많이 드시고,
푹 쉬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ㅎㅎ

 
SAM 2009/10/17 02:03

오- 잊지 않고 축하해주다니. 고맙당. ㅎㅎ 맛난것도 먹고 케익도 두 개나 먹었음! 교수님의 폭탄주 선물이 없어서 좀 어색하긴 했지만. ㅋㅋ 이달말에 KAIST에서 대한의료정보학회가 있는데 혹시 가게되면 그때 얼굴이나 보자구. 일단은 안 간다고 뻗대보긴 할거다만. 학회일에 토요일이 껴 있더라구. ㅋㅋㅋ

이유원 : 흠.. 전 바빠서 못 볼 수도 있겠네요. 제가 좀 바쁜 몸이라... (2009/10/18 15:18)
SAM : 네가 바쁘다니 꼭 가보도록 하마. (2009/10/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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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 걸구네집   2009/09/28 16:59
118.42.92.230 수정하기  삭제하기  

첨부파일


9월 마지막 주라고 하네..
이번주가 추석이고 헉~
승수크는재미에 상현이도 시간가는줄 모르지ㅋㅋ

몇일전 태희하고 같이 통영다녀왔잖아~
다음 여행에는 태경옆에 승수도 같이 놀수있도록 노력해보십시다^^*

애기 둘 데리고 여행 다녀보니까..
운동 많이 해야 될거 같아.. 체력이 국력이야 ㅎㅎ

 
SAM 2009/09/30 07:44

시간이 정말 정신없이 흘러갑니다. 희한한건 저만 그렇게 느끼는게 아니라는 것. 그래서 가끔은 시간이 실제 물리적으로도 점점 빨리 지나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ㅎㅎ 사진 보니 매우 즐거운 여행이었나보군요. 태령이가 태경이 손 꼭 붙잡고 있는게 참 예뻐보입니다. 태희가 부러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애 둘 데리고 여행 다니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체력 보다는 긍정적인 마인드가 더 중요해보이는군요. ㅋ 다음 여행에는 승수도 좀 끼워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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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 정지   2009/09/23 09:48
203.253.129.159 수정하기  삭제하기  

쌤님...잘 지내시죠?
연구실 사람들 못 본지, 벌써 반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다들 다음 신년하례식때는 주름 하나 더 늘어서 나타나겠죠? ㅋㅋㅋ

전 얼마전에 쿱을 받아서...정말 즐겁게 운전하고 있어요. 오늘도 후진주차하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선임님이..
"정지은씨, 주차 잘하네~" 그러셨답니다. ㅋㅋ
믿기지 않으시죠?;;; 암튼 바쁘셔도 디비랩의 아들...승수 신상 사진 좀 올려주세요. 이러다가 승수 초딩입학하는 모습 보겠어요 ㅠ.ㅠ

 
SAM 2009/09/24 08:17

지난 5월에 연구실 가봤을 때, 졸업한지 불과 3개월밖에 안 지났을 땐데도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더라고. 내년엔 더 심하겠지. ㅎㅎ 드디어 차를 받았군. 축하해. 나도 함 태워줘- ㅋㅋ 근데 그 선임님은 좀 수상한데. 뜬금없는 칭찬도 그렇지만, 남 주차하는걸 몰래 지켜본다는게 좀.. 흠.. 정지 내년엔 청첩장 돌리나? ㅋㅋ 승수 신상은 카메라에 쌓여가고 있어.. 그거 올릴땐 창고 대방출쯤 될듯;;

정지 : 그 선임님은 애기 아빠인데요--; 워낙 띰띰한 아저씨들이 차를 좋아하는지라..제 차와 운전에 무한한 관심을 가져주시네요; (2009/09/24 11:33)
SAM : 암튼 운전하는게 즐겁다니 다행이구나. 나중에 신년하례식 갈 때 우리집에 들러서 나 좀 픽업해 가라. ㅋㅋ (2009/09/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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