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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 enoir   2009/11/1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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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승수 많이 컸네요. 역시 남의 집 애기 크는 건 빠릅니다. 전 이제 31주 들어서서 진짜 시간이 안 간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ㅎㅎ 동영상 보니 범퍼침대가 참 탐이 나는군요. 남부럽지 않은 된장베이비~로 키우기 위해 카시트부터 돈이 아주 물 쓰듯 나가고 있습니다 아흐흐

 
SAM 2009/11/17 08:02

응, 승수 참 많이 컸어.. 매일 보면 잘 모르다가도 옛날 사진이나 동영상 보면 정말 많이 변했더라구. 이렇게 늙어가는건가 싶기도 하고.. 에휴..; 이제 한 두어 달 좀 넘게 남은건가? 배 많이 불러 힘들텐데 태어날 예쁜 아기 생각하며 힘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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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 정지   2009/11/1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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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도 되시는데...이리이리 홈피
버려두시깁니까아!!!
매일 오는데 뉴 포슷힝도 승수도
없자나요 흑...
샘숭에서 너무 일 많이시키나봐요..
졸업 논문 데드라인에도 포슷힝 만큼은
꼭 하시던 쌤님이셨는데...

 
SAM 2009/11/13 08:06

인터넷은 지난 주에 설치했는데, 집에 가면 승수랑 같이 놀다가 자기 바빠서 컴퓨터 켤 새가 없어. ㅋㅋㅋ 승수 정말 많이 컸는데.. 하루 날 잡아서 주르륵 포스팅해줄께. 그 때까지 옛날 포스팅들이나 한번 읽어봐. 재밌어. ㅋㅋㅋ

정지 : 단 하나의 포슷힝을 위해 포토샵에 합성에 녹음까지 하셨던 분인데... (2009/11/12 20:47)
SAM : 맞아, 그땐 그랬지. 근데 녹음은.. 아닌것 같은데. -_-;; (2009/11/1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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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 이유원   2009/10/31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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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님.
요즘 부업으로 바쁘시더니
주업을 이렇게 소홀히 하시면 어쩝니까!
이제 다시 본 생활로 돌아오셔야죠-

*부업: 샘숭
*주업: 포슷힝

 
SAM 2009/11/05 08:42

요즘 저희 집에 인터넷이 안 돼요.. 이번주 일요일에 인터넷 깔아준다고 했으니 조금만 기다리세요;

뜨억 : 딩님도 요즘 주업에 소홀하시던데요. *부업: 연구, *주업: 탄 실험 (2009/11/02 15:01)
이유원 : 탄이 누구죠? 전 그런 사람 모릅니다. (2009/11/02 16:52)
SAM : 탄 박사 졸업 준비는 잘 하고 있나요? 딩이 많이 좀 도와주세요. 딩 졸업은 그 후에. (2009/11/0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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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6 정지   2009/10/19 09:32
203.253.129.159 수정하기  삭제하기  

늦었지만;;;
쌤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근데 이맘때 왜 쌤님 생일잔치를 했던 기억이 없는걸까요?...--a
흠, 족발먹으러 가자고 하던 쌤님은 언뜻 기억이 나는군요 ㅋㅋㅋ

 
SAM 2009/10/20 08:02

작년 이맘때 내 생일을 아무도 안챙겨줬었던가? 방명록 뒤져보니 별 얘기가 없네.. 아마 내가 디펜스 준비한다고 바빠서 그랬나보다. 디펜스 드래프트 제출일이 10월 말이었으니.. ㅎㅎ 근데 내가 족발먹으러 가자고 했었나? 잘 기억은 안 나지만 그랬음직도 하구먼. -_-;; 암튼 축하 고마워!

뜨억 : 그때는 오프라인으로 축하를 드렸었지요... (2009/10/20 13:12)
SAM : 아 맞다. 석사 1년차들이 케익 사다 줬었지. (2009/10/2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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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5 黑熱   2009/10/18 17:07
116.127.113.8 수정하기  삭제하기  

하루 늦었지만 생신 감축드립니다.

참고로 전 어제 귀국을 하는 바람에

오늘이 생신인 줄 알았습니다. ㅠㅠ

아아 80일간의 세계일주~♪

어랏...하루가 늦었네?



미안합니다 ㅠㅠ

 
SAM 2009/10/20 07:53

어디 다녀오셨습니까?;; 매년 이맘때 어딜 가시네요.. 경제도 안 좋은데 이번엔 또 무슨 선물을 사오셨을지, 기대가 큽니다♬ 암튼 축하 감사합니다. 하루쯤 늦는게 뭐 대순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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