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글은 비밀이야 버튼을 이용하세요.
.previous.  .next.
2219 enoir   2010/01/21 19:21
121.167.98.20 수정하기  삭제하기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

지수엄마 인사드립니다 ㅎㅎ

오라버님께서 올리셨던 이기적 육아법 등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

아휴. 신랑을 설득해서 풀HD급 캠코더를 사느라 힘들었습니다. 백보 양보해서 5.1채널 녹음까지 되는 기종은 포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도무지 이 뼛속까지 문과면서 기계랑 먼 삶을 살아온 신랑이 그냥 디카 동영상 기능으로 찍으면 안되냐면서 이해를 못 하더라고요 -.-

 
SAM 2010/01/26 07:33

아! 애기 낳았구나! ㅎㅎ 축하해~ 애기 이름이 양지수? 아빠 엄마 닮아서 예쁘게 자랄거야. ㅋㅋ 나는 우리 승수 옛날에 어떻게 키웠었는지 기억이 안나.. 이제 19개월 됐을 뿐인데. -_-;; 풀HD급 캠코더 쓰니까 좋아? 근데 디카 동영상 기능을 사랑하는, 뼛속까지 이과면서 기계와 더불어 살아온 나는 대체 뭔가.. 단지 돈이 없는, 혹은 돈 쓸 권한이 없는 그런 사람? ㅋㅋㅋ 애기 금방 크니까 매순간순간 다 담아둬. 불과 한 달만 지나고 다시 봐도 재밌고 새로워~

지환 : 실례가 아니라면 정확한 제품명을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조만간 캠 사려구요. ^^ (2010/01/23 11:14)
enoir : 앗; 실례가 아니 되십니다 ^^; 소니 HDR-CX100이옵니다. (2010/01/24 09:10)
지환 : 아, 정보 감사합니다. ^^ (2010/01/24 22:29)
SAM : 지환형께는 풀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Canon 1D Mark IV를 추천해드립니다. (2010/01/26 07:35)
지환 : ㅋㅋ 오두막도 Full HD 촬영은 가능해. 이번 기회에 기변 함 해볼까? 400D는 많이 허접한 것 같아. (2010/01/26 09:28)
SAM : 허접하기가 D40만 하겠어요? ㅋㅋ 아빠도 되시는데 Full-frame에 아빠백통 하나 장만하시죠. (2010/01/26 10:20)
name password
comment



2218 지현   2010/01/11 11:16
143.248.136.118 수정하기  삭제하기  

다녀갔느냐?

 
SAM 2010/01/12 07:40

다녀갔습니다요.

지현 : 못봐서 아쉽군~ 담에 다녀갈땐 연락하삼. ^^ 내년이 되려나? 그럼 대전에선 못볼지도...ㅋ (2010/01/12 17:13)
SAM : 5월에 스승의 날 행사가 있음. 그때 만나서 자판기 커피나 한잔 합시다. ㅋㅋ (2010/01/13 07:46)
name password
comment



2217 Greg   2010/01/06 22:13
112.166.136.201 수정하기  삭제하기  

쌤형~ 정말 간만에 글을 남기네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신년하례식때 뵐 수 있는거죠?
쌤형을 만날수 있는 1년에 두번밖에 없는 기회인데, 꼭 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ㅋ

글구 쌤형 직급이 "전문연구원"인가요?
왠지 제 신분하고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
그럼 토욜에 뵈요~

 
SAM 2010/01/07 18:28

오- 기성! 고마워. 너도 복 많이 받아- ㅎㅎ 신년하례식때는 꼭 가려고.. 교수님도 뵙고.. 소고기도 좀 뵙고..; 전문연구원이긴 한데 보통 '전문'이라고 불리지. 간혹 '전문님'하면 '전무님'으로 들리기도 하니 자네와 같은 전문연구'요'원 나부랭이와는 질적으로 다르다구. ㅋㅋㅋ  근데 자네 병특 이제 끝날 때 되지 않았나? 드디어 나와 같은 자랑스런 대한민국 육군 이병이 되겠구먼. ㅋㅋ 토요일에 만나요- :)

name password
comment



2216 지여니   2010/01/04 17:14
211.202.193.224 수정하기  삭제하기  

오라버님~~ 잘 지내셨어요?
가끔 눈팅만 했지 인사는 간만에 드리네요~
늦은 새해 인사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맨날 우리 딸만 보다가 승수 보니깐 아직 아기인데도 다 큰거 같아요..승수 보고만 있어도 배가 부를거 같아요 ^^
난 언제쯤 저렇게 크려나..ㅜ.ㅜ
항상 건강하고 스승의 날 행사때 뵈요~

 
SAM 2010/01/05 07:39

오- 세연이 엄마! ㅋㅋ 고마워- 자네도 복 많이 받아. :) 애기는 두어달 만에 벌써 두 살이 됐구만. 그래도 쑥쑥 크는게 느껴지지 않아? 지금 많이 힘들겠지만 한달 정도만 좀 더 참으면 약간은 편해질 듯. '백일의 기적'이라잖아. ㅎㅎ 이번 신년하례식땐 애기땜에 못 오나보네. 그래, 그럼 스승의 날 행사때나 봅시다. 그나저나 남편을 왜 사업부로 빼돌렸어.. 우리 파트에 타격이 큰데.

name password
comment



2215 지환   2010/01/02 03:14
118.220.177.177 수정하기  삭제하기  

상현아, 새해 복많이 받아라.

그리고 부자되길~ ^^

 
SAM 2010/01/02 11:34

고맙습니다. 형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형님께 올해는 무척 기억에 남는 해가 되겠네요. 2세가 나올테니. 사진 많이 찍어주시려면 L렌즈 하나 장만하셔야겠어요. ㅎㅎ 저희는 정초부터 돈 쓸 계획만 가득합니다. 부자되긴 틀렸어요. ㅠ.ㅠ

name password
comment



.first..previous.  1.2.3.4.5.6.7.8.9.10  .next..last.

총 2264 개의 글(453 페이지) 등록